아프리카 코인 게이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4664622


기사를 검색해보셔도 되겠지만 사이즈가 어째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이젠 여기저기 물리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이슈와 관련하여 단발성 정보가 실시간으로 기사링크와 함께 갱신되는데 특화되어 있는 나무위키의 해당 항목;아프리카 코인게이트는 현재 명예훼손이란 명목아래 삭제요청-차단처리 되어있어서 볼 수 없습니다.



* 거래소에 가시면 아시겠지만 참 많습니다. 

이 코인이란게 비트코인이니 이더리움이니, 얼마전 이슈가 된 도지코인....유명한거 빼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 많은 코인들이 어디서 어떻게 쓰인다는 건지, 어떤 가능성을 지니는 건지,


혹은 일론 머스크란 개인의 말 몇마디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물건이 도대체 어떤 미래가치를 가지는지...메피스토는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모르겠군요.


정부나 관련 기관에서 이 주제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돈놓고 돈먹기, 도박판으로 전락한지는 오래되었고 이젠 폭탄돌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여기에 얼마나 많은 돈이 몰려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돈이 경제 전반에 끼칠 영향이 클지 작을지 정도는 예측이 되고 있고, 사실 그 사이즈가 별거 아니기에 별말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자칫 규제하려다가 폭탄이 터지면 정부가 옴팡 다 뒤집어쓸수 있기에 안하고 있는걸까요.


    • 지금 일부에서는 금융 버블을 얘기하고 있는데 어찌될지 지켜봐야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