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석열 만나다


이준석 윤석열 만나다


어제 쓰려고 했던 글인데, 지금 쓰게 되네요.(어제 2개나 올렸기 때문에)


이준석과 윤석열이 만나는 사진이 도배를 했죠. 잠깐 스친건데요.

그전날엔 윤석열 출마선언이 도배를 했고요.

그만큼 이들은 그들의 아이돌들이니까요.

잘못은 감추고 드러나면 쉴드.

이 둘이 합체를 하면 무한 쉴드가 가능할까요?
2007년의 이명박처럼요...
궁금하네요.. 그래서 국힘의 대선주자는 윤석열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명박, 박근혜 뽑은 국민들이 윤석열이 안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된다면 다음순서로 이준석이 되겠군요.
그러나, 윤석열은 그 중에 해볼만한 상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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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출마선언에서 미래에 대한 비전보다는 그냥 현정권에 대한 비난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거 아닌가...

(내가 잠깐 손맛을 보여줬는데, 진짜를 보여줄께,,,뭐 이런거죠.)


비난의 내용중에 일본과의 관계에 대한 것도 있는데

(이건 일본의 자기 발등 찍음이 굳어지고 있는데)

무려, 죽창드립,,,그 지지자들은 시원해 하고 있더군요.

참 희안합니다. 일본을 아주 좋아합니다.

이런 드립을 무려 윤봉길 기념관에서,,,

아주 큰일날 일이죠. 돌 맞을 일이고,,,

하지만 언론이 돕는다면,  지지자가 많다면...


특정세대의 아이돌이 된 이준석도 무한 쉴드를 받아요.
이력서 사진을 한번 볼까요...


 

209jYju.png


예전에 문재인의 아들 문준용의 이력서 사진에 귀고리가 있다고 난리를 쳤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조용합니다. 오히려 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유쾌하다고..표정이 밝아서 좋다고.


졸업한 사람이 지원하고 합격한 유일한 사람이 이준석인데,

그의 부지런함이라고 칭찬을 합니다. 남이 하지 않는 것을 능동적으로 찾아서 해낸사람이라고,

선발 위원장이 문제없다고 했으니 된거라고,

예전, 조국 딸이 논문 1저자라고 비난하던 모습은 어디간건지, 그 때도 교수가 자기가 스스로 준거라고 해도 난리 난리 했었는데요...


참, 재밌는 세대에요....


하지만 사실 조금 무섭습니다. 

스며듬...이라는 단어가 있죠.

여러 예능방송에서 인기 연예인에게 결국 중독된다는 단어...

예를 들면, 준며들다가 있고, 윤며들다가 있습니다.(이준석, 윤석열 아님)

일며들다, 일베는 마스킹되고, 일며든 사람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비슷한 일을 2007 이명박때에 이미 경험했는데, 

어게인 2007이 될까요?


한번 더 이야기 하는데, 

저는 윤석열이 유승민이나 오세훈보다는 약한 상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꿈꾸는 어게인 2007에서는 윤석열은 어색하니까요, 그는 밑거름이 되어야 하거든요.


  

    • 그 자리에는 안철수도 있었단 말입니다!


      107713306-2

      • 안철수는 아오안이 된건가요?

        • 제가 크롭한게 아닌 실제 기사 사진이었는데 현재 그의 위치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20210701-125828

    • 음...여전히 상황 파악을 못하시는군요. 이준석의 이력이 문제가 된다 생각하면 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강력하게 문제제기를 하면 됩니다. 


      우리 문준용은 왜 시비냐, 우리 추미애 아들은 왜 시비냐, 우리 조국 딸은 왜 시비냐, 니들도 똑같지 않냐 따위를 문제삼는게 아니라요. 이도 저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뭐래 그럼 셋다 넣어"밖에 안떠오릅니다. 




      애초에 이명박-박근혜 정부 라인;기존 기득권이라 할 수 있는 보수세력의 부조리함과 여러 사건사고들로 인한 국정운영에 대한 실망때문에 민주당이 뽑히는건데 그 민주당에서 도덕성 문제가 나오면 볼 것도 없는걸 민주당 지지자나 노문빠들만 모르죠. 왜 이준석은 안털리는가, 왜 여권 정치인 자식들만 털리는가는 지리산이나 설악산 들어가서 가부좌하며 몇십년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털어서 먼지가 안나오면 그뿐입니다. 영화나 드라마마냥 죽이지 않은 사람 죽였다고, 받지 않는 뇌물 받았다고 판결나지도 않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먼지가 많이 나오고, 이런저런 이슈가 될 법한 일들이 등장하네요. 그럼 털려야죠. 

      • 메피스토님은 노문빠니 어쩌니 할게 아니라 '그냥 셋다 넣어' 하시면 됩니다.

      • 받지 않은 뇌물 받았다고 판결납니다.

        여러번 검찰은 다음의 패턴을 보여줬지요.

        1) 약점이 있는 누군가에게 거짓증언을 강요한다. 혹은 거래한다.

        2) 위 1번을 언론을 통해 자극적으로 퍼뜨린다.

        3) 물증없이 위 1번의 증언만으로 유죄로 판결난다.

        4) 몇년이 지나 혹은 얼마 지나 위 1번의 증언자가 사죄하러 오거나 거짓증언 강요가 있었다고 폭로한다.

        5) 위 4번을 근거로 피해자가 고발을 해도 검찰은 기소 안하고 무시한다.
      • …정대택 씨는 “2008년 최은순씨 모녀가 친척 명의로 윤 전 총장의 특수부 선배인 양재택 검사 가족에게 8800달러를 보낸 외환송금증을 확보해 고발했으나 검찰은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두 모녀의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윤 전 총장이 결혼하기 한 달 전인 2012년 2월13일 수취인을 ‘윤석열’로 기재해 김건희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등기우편물을 보냈으나 반송 처리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송달이 이뤄졌다”며 우편 추적조회 화면을 증거로 제시했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856&fbclid=IwAR054wylJAOboGxgTG_-qc9wGo5pRR1bVfYq5mX2DVfwuEgS8A-L-bdji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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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노문빠 타령할 때마다 왜 내 눈엔 이런게 안 보이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Bigcat/


          음...제가 쓴 글은 윤석열의 흠집, 이준석의 흠집을 이야기하는게 문준용이니 끌어들이는게 의미없다는 글 아니었나요?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쓰긴했지만 답변 리플들이 뜬금없어서 다시 봤는데, 다시 봐도 그 내용이 맞군요. 


          그럼에도 굳이 윤석열의 기사를 기재하시는 이유는 아마 제 글을 읽지 않고 '노문빠'라는 단어에 집중하셔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게요. 

          • 윤석열, 이준석을 지지하는 그 사람들의 내로 남불을 얘기하기위해, 


            왜 내로남불인지를 비교해서 설명하는 용도로 인용을 한 건데, 


            여기에 왜 노문빠가 들어가나요.


            그냥 윤석열, 이준석 비판하는 거에 마음 상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 조국 박원순 추미애...최근의 문준용 이슈까지 본인들 숨도 못고르고 헐떡이면서 윤석열 이준석 흠집내려고 그걸 다시 끌고오는 꼬락서니가 우습다고요. 그게 이해 안되세요? 하나만 하시라고요 하나만. 공격을 하건 변호를 하건. 그래서 인용하신 여권인사들 행위가 더럽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안더럽다는 얘깁니까. 니 바지에 묻은 변을 더럽다고 하기 위해 내 바지에 묻은 변을 거론하는거;제3자입장에선 그거나 저거나 똑같이 웃긴 짓이라고요. 여권 정치인들은 좋겠어요. 간신히 어거지로 묻으려고 하면 지지자들이 알아서 다시 수면위로 끌고와줘서. 

              • 윤석렬 이준석에 대한 의혹 제기가 단순 흡집내기라고요? 장모가 나랏돈 23억 꿀꺽한게 증거도 없는 문준용 의혹인지 뭐시기하고 이게 비교나 됩니까? 병역 문제로 지금 둘다 경찰 수사중이죠? 이게 표창장인지 뭐시기 위조를 했네 안했네 하고 비교는 되고? 님이야말로 하나만 해요. 그냥 노문빠 타령이나 하면서 뇌절하고 싶은데 더러운 비리가 계속 털려 나오니 속이 참 쓰린가 봅니다.
              • 지금 심각한 문제가 뭐냐면, 저렇게 비리가 명백한 정치세력을 검찰이라는 비호 세력이 있어서 아예 기소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민주당 쪽이야 비리 저지르면 먼지털리면서 기소되고 처벌 받잖아요? 그런데 한쪽은 철저하게 비호를 받는다는 거고. 이게 지금 얘네가 더러운데 쟤네도 똑같이 더럽네 아니네 이런 소리나 지껄이고 있을 사안입니까? 노문빠 타령하면서 나랏돈 23억을 꿀꺽한 도둑놈 사위나 비호하면서 퍽이나 정의롭겠네 ㅋㅋㅋ
    • 윤총장이 대통령 되면 준석이가 안 털릴까요? 저는 털릴꺼라고 봅니다. 

      • 아무 근거도 없는 망상인데 왠지 전 윤석렬이 겉보기와는 달리 이준석을 사람 취급도 안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 이준석 눈이 초승달이네요. 


      제 친정엄마가 그렇게 본인 눈을 초승달로 만들고 싶어하셨건만

    • 민주당은 이제 내리막길만 남은거같으니 많이 즐겨두시는것도 좋을듯
      • 정치깡패하고 찌질이 2030 남성대표 투샷을 보니 넘 설레이고 기쁘고 뭐 새로운 시대 열리는 거 같겠죠ㅋㅋㅋ

    • 메피스토님/


      "아하, 그러셨군요,,그 마음도 몰라보고..." 이렇게 생각되지가 않아서 유감입니다.


      제가 대체로 어리석고, 순진할때도 많지만 메피스토님의 속마음을 믿을 만한 근거가 없어요.




      게시판에는 여러글이 있습니다. 


      그중에 민주당을 비판하는 글, 국힘을 비판하는 글도 있겠죠.


      메피스토님은 기호에 따라 댓글을 씁니다.


      그 댓글들이, 민주당을 비판하는 글에 맞장구의 글로 힘을 실어주고,


      국힘을 비난하는 글에는 대깨문, 메피스토님은 노문빠를 주로 사용하죠.


      대깨문, 노문빠로 퉁치죠.


      메시지보다는 메신저를 향하게 하는 전형적인 국힘의 인터넷 전사들과 스타일이 일치하네요.


      제가 어떻게 그 본심을 믿을 수가 있을까요.


      민주당 걱정하시는 분이. 본문에도 없는 박원순, 추미애까지 언급하시는데요.




      저도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메피스토님이 걱정하면서 쉬쉬하는 민주당의 비난거리가 윤석렬 x파일이라도 되나요?


      그리고, 듀게에서 미성년들은 몰라야 하는 19금인가요?


      이미 메피스토님을 포함한 여러 유저들이 비난했던 내용들인데,


      너무 새삼스럽습니다.




      제가 첫 댓글에서 언급했듯이,


      '셋다 넣어'하시는 게 그래도 더 쿨해 보일것 같은데,


      국힘을 비판할 만한 내용에는 항상 노문빠로 퉁치시네요.




      어떤 사람이라도 비판할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듀게에서 민주당까인 메피스토님같은 사람들의 심기를 걱정해야 하나요? 




      전에도 게시판 글 수준 운운하던 분이신데,


      게시판 검열하는 어떤 완장이라도 받으셨나봅니다.




      제 글이 민주당의 발등을 찍는 글이면, 그냥 뒤에서 흐뭇하게 웃으시거나, 


      안되겠다 싶으면 계속 노문빠 운운 하십시요.


      저같은 사람때문에 민주당 걱정하시는 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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