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범잡"도 끝이네요
정말 아쉽네요. 출연진도 좋았고 오늘 컨셉처럼 같이 모여서 인문학적인 이야기들
하면서 책소개해줘도 좋을 거 같은데요. 사건 사고에 대한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기다려서 챙겨보던 프로그램인데 이것도 작별이군요.
"알쓸범잡2"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VOD로 뒤늦게 틈틈히 보고 있어서 지금 10화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마지막화였더군요. ㅠ.ㅠ
그런데 알쓸신잡과는 달리 범잡은 범죄이야기쪽이어서 아이 있을때 틀어놓기는 부담스럽더군요.
가볍게 보기에는 아무래도 알쓸신잡보다 어렵긴 하죠.
일요일11시는 너무 시간이 안좋아서 몇번 챙겨보질 못했어요ㅠ
네, 저도 시간대가 안맞아서 늘 다시보기로 챙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