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Donner 1930-2021 R.I.P.

3543.jpg?width=445&quality=45&auto=forma


명복을 빕니다....


 https://www.theguardian.com/film/2021/jul/05/richard-donner-dead-91-director-superman-goonies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얼른 슈퍼맨만 생각이 나는데 구니스도 있군요
    • 명복을 빕니다. 수퍼맨이나 리설웨폰 시리즈같은 대작으로 유명하지만 저는 레이디호크 감독으로 항상 기억할겁니다.  

    • 구니스, 리썰웨폰 참 재미있게 봤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 지금 보니 리쎌웨폰 마지막 영화 만드실 때 이미 칠순 가까운 나이였군요. 올해 한국 나이로 92세...


      명복을 빕니다.

    • 장르별로 영화계에 영원히 남을 인장을 새기신 분이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 재미있는 영화 많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 브루스 윌리스, 모스 데프가 함께 나온 < 16 blocks>가 마지막 영화인가요?




      부인인 로렌 슐러 도너는 엑스멘 시리즈, <콘스탄틴>도 제작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