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가장 후회될 때

사랑을 주지 못했을 때 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덜 아플 수 있도록.. 지금부터 행복을 나눠주세요.
    • 어렸을적엔 사랑받고 싶어 난리였는데 어느순간부턴 사랑을 주고 싶어 안달이 나더군요. 사랑을 주고 그 사랑이 다른 사람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 때의 행복이 그렇게 크더군요. 글에 공감합니다.
      • 포리츠님 행복한 밤 되세요
        • 고요님도 행복한 밤 되시길.
      • 저한테 주실 사랑 감사합니다 국민은행 438-3947....
    •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 인생 별거 없습니다..단순하게
    •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사람에 따라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이성적인 관심이나 사랑을 주면 오히려 부담이나 스트레스 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도 안 되고요. 그래서 저를 긍정하는 사람들에게만 나눠주려고요. 무엇보다 관계에서는 안전감 같은 게 필수로 갖춰져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닼
      • 가족끼리라도 사랑을 나눠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음... 저는 가족이 잘못된 사랑(훈육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실제로 그런 사례를 여러곳에서 봐서요. 미래를 생각하면 사람들이 가족에게 상처받더라도 타인들과의 관계를 잘 쌓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요즘 생각해봤네요.
        • 그저 주변 경험이나 트라우마에 의한 것이라 다른 생각을 써본 것이니... 가급적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의 사랑법이라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하네요.
          • 각자의 이슈가 다 다르니 예상수님의 말도 맞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저는 인생이 정말 한 순간인거 같아서 살아있는동안 좀더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쓴 글입니다
    • 복잡한 인간사지만 결론에서 맞는 말 입니다.

    • 어우 따듯해라. 고마워요
    • 알지 못할 뿐, 지각하지 못할 뿐, 사랑은 매순간 작동하기 마련아닌가요.
      가닿기 전에는기대되지 않는 것이고 상대에게 가닿았을 때도 믿기지 않는 게 사랑. ㅎ
    • 사랑, 사랑.. 인간의 한계가 느껴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