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요 아는 사람 정말 없다에 올인

님이 오시는지, 남촌,엄마돼지 아기돼지 등 아주 많은 김규환 작곡가 입니다.

 제목~그림

그림을 그리다 야단맞았죠

물감을 뿜으면서 장난한다고

새그림 모르신 어머님한테

그림을 그리다가 야단맞았죠

귀여운 내 동생 두 눈은 빛나고

그림물감 뿌리면서 그림을 그렸죠

이튿날 일학년 게시판에는

맨 먼저 눈에 띄는 내 동생 그림

상냥한 그 반의 선생님께서

내 동생 그림일랑 칭찬하셔요 자랑하셔요
    • 엄마는 판검사를 원하셨던거죠

    • 요즘 젊은이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기원전 1700년전 수메르점토판

    • 모르는 동요입니다만 노래 부르는 아이의 얼굴이 상상되네요. 말광량이 삐삐.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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