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편추방제 반대하던 분이 추방건의라니

그야말로 남의집 불구경하시던 분이 자기 집에 불나니까 요청하는 격이랄까... 물론 2년여전하고 지금하고 논리가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당시에는 요즘 안 보이시는 (당시에는 사이 좋았던) 어느 분을 내쫒는데 열심히 반대하시던 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새옹지마라지만, 자기가 당하니까 내쫒자라는 건 진짜 못봐주겠네요.

    • 뭐...어디까지나 논리의 빈약함을 꼬집는 거지, 어그로꾼을 감쌀 의도는 없습니다. 그점을 밝혀두고 싶네요.
    • 따로 글을 올릴 만큼 적개심이 있으신가봐요. 전 그렇게 입장이 바뀔 정도로 충분히 선을 넘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 선을 넘었다는 점은 저도 받아들이는 지점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과거의 행적과 충돌하는 지점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뭐 사실... 수정적 관점에서 그렇게 대수로운 일은 아닐수도 있겠지요.


        제가 저분 논리에 악감정이 쌓여서 이런 글을 쓴 거니... 그 결과도 감당해야겠고요.
    • FYI




      도편추방제 좀 그만요~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Sonny&page=9&document_srl=13693276




      듀게의 도편추방제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Sonny&page=10&document_srl=13610135

    • 웬지 당사자는 '찾느라 수고 많았다. 생각이 바뀌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만... :-b


      뻔뻔함이란 감정은 모든 동물 중 인간만이 가진 종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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