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스 프리퀼 <The Many Saints of Newark> 트레일러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s://youtu.be/dHa95iy2lF0


이번 작에서 토니 소프라노 역을 맡은 마이클 갠돌피니는 웃는 모습이 아버지랑 판박이네요.

    • 말씀대로 아빠랑 똑 닮아서 웃고, 베라 파미가랑 레이 리오타 보고 반가워하다가 마지막에 나오는 음악으로 완벽하게 마무리가 되네요.


      아. 보고 싶습니다.

      • 정말 기대돼요 ㅠㅠ 특히 이번 작에선 디키 - 어린 토니 간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만큼 이걸 보고 다시 드라마를 본다면 토니 - 크리스 간의 관계가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기대 중이에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여담으로 예고편에서 베라 파미가가 내는 토니 엄마 특유의 웃음소리(...)도 정말 반갑고 웃기더군요.
    • 1999년생이군요 좋네요
    • 작년에 할 줄 알았는데


      https://youtu.be/mJpNmYeooQE


      소프라노스 오프닝
    • /daviddain 코로나로 개봉 연기한 것도 모자라 개봉이 3개월 남은 시점에서도 아무 정보를 안 풀길래 뭔가 문제가 있나 생각하던 참이었죠.

      /가끔영화 아버지를 따라 훌륭한 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 톰 사이즈모어한테 토니 소프라노 역이 갔다 그러죠.

        갠돌피니가 늦게까지 촬영하고 일이 많았다고 동료 배우가 회상. 갠돌피니는 <제로 다크 써티>에 나오는데 원래대로였으면 캐슬린 비글로우 단골 배우인 톰 사이즈모어가 나왔어야
    • 캐리의 다이어리나 빅뱅 이론 주인공 프리퀄 뭐 그런 수준의 기획에 불과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캐스팅이 죽이네요. 제임스 갠돌피니의 아들이 나온다니.... 항상 믿고 보는 베라 파미가에 레이 리오타 캐스팅도 재밌네요. 오리지널 시리즈가 좋은 친구들이랑 연관이 깊은데 이번에도 대놓고 노렸군요.

      • 각본도 시리즈 원작자인 데이빗 체이스에 시즌 3 파이널 에피소드를 쓴 로렌스 코너지요. 감독인 앨런 테일러도 터미네이터와 토르(...)로 체면을 좀 구기긴 했어도 소프라노스에선 언제나 훌륭한 연출을 보여줬기에 믿음이 갑니다. 레이 리오타는 이전에 토니 소프라노 역으로 캐스팅 될 뻔했다가 불발되고 이제서야 시리즈에 출연하게 되었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