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한 분의 글이 보이네요 ㅡㅇㅡ;;

후끈한 여름을 서늘하게 해줄 납량특집

듀게...차단한 자의 글이 보인다!?

ㅎㅎ혹시 차단에 실수가 있었나 하여

필요시 재차단하러 닉을 클릭해봐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혹시나 해서 클릭해본

다른 닉에는 메뉴(쪽지 보내기, 회원정보 등)

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

이거 어떻게 된겁니까? ㅜㅅㅜ

클린 듀게질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투쟁!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더니...권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나 참 ㅋㅋㅋ
    • 흠, 저는 제대로 작동하는데요. 


      닉을 눌렀을 때 메뉴가 뜨는 걸 보면 로그아웃 상태도 아니셨던 것 같고, 뭐가 문제일까요?

      • 글게요. 저도 다 보이는 건 아니고 유독 한 분의 글이 보이네요.
    • 실험차 로그아웃하느라 봤는데 예상수님은 상대가 보지도 못할 댓글 악에 받쳐 악플 다는 게 글케 재밌어요? 한심하고 딱하다...
      • 명명백백히 농담삼아 쓴글에 거품물고 비웃는 꼴이 참...안쓰럽네요.
        • 솔직히 님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농담 따먹기나 할 수준인지
        • 또또 발작한다 ㅋㅋㅋ앵간해선 확인 안할거니 저 스토킹 좀 그만하고 삶을 사세요ㅜㅜ
          • 스토킹 안 하는데요. 피해의식이란 참...
      • 그냥 팩트 날린 것 뿐인데, 인신공격 하지 좀 마세요. 한심해 보이는 건 서로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린애도 아니고 유치해서 못 봐주겠네.
      • 그리고 애초에 본인이 저나 다른 유저 차단하는 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그걸 뭔가 권리인 듯인 양 쓰면 솔직히 차단당한 입장에서 불편하죠.
    • 권리와 권한의 착각이겠지만...본인이 클린 듀게질을 할 권리가 있다면, 저도 님 글에 댓글 쓸 권리가 있습니다. 게시판 시스템 상 제가 님 글에 댓글을 쓰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님을 스토킹해서라기 보다는, 3자인 다른 분들이 맥락을 읽으라고 쓰는 겁니다. 그걸 스토킹이라고 쓰면 솔직히 본인 감정만 고려한 거죠.
      • 요즘 인터넷에 너무 목매지 않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 뭐 저도 그럴 생각 없어요
          • 그러게요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거북한 말이죠.

            • 본문과 댓글의 순서대로 읽어보면,


              이것만 지적하기도 쉽지않을 것 같아요.

              • 어떤 맥락에서 말씀을 하신건지 모르겠는데 예상수님은 끈질기게 제 글에 악플을 몇 개씩 달아오셨어요! 제 반응이 거칠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정말 은근 스트레스 받는 일입니다.
                • 이 본문은 forritz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여기에 자신을 저격한 거라고 생각한 유저가 댓글을 다는 것은 예상이 가능하죠.


                  그런데, 이 본문의 forritz님의 댓글들도 조롱의 글들이죠, 


                  forritz님이 누군가를 스토커라고 지칭하지 않았다면, 누가 스토커고 트러블메이커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 차단했다는 힌트밖에 없는데 자길 저격했다고 의심하는 건 자격지심이고 피해망상 아닌가요? 그리고 예상수님의 스토킹은 하루이틀간의 일은 아닙니다. 제가 왜냐하면님을 비난한 것도 아니고 그 맥락을 아신다면 제가 스토킹 운운하는 걸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 스토커들이 본인이 스토킹한다고 인지하는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다들 자기 나름의 핑계와 이유가 있는거죠. 예상수님이 아니라고 강변해봤자 스토킹이 아니게 되는 게 아닙니다. 제게 보이는 건 포릿츠님께 뭔가 이해못할 악감정을 품고 따라다니면서 시비거는 예상수님의 모습일 뿐이군요. 제가 이런 댓글 쓴다고 앞으로 안하시지도 않을 거고, 제 댓글에도 나름의 반박을 달면서 정당화하시겠지만 사실이 변하는 건 아닙니다.

        • 감사합니다 ㅜㅅㅜ...물론 쌍방간에 악연이 있고 저또한 나름의 원인을 제공한 게 사실이나 쌍방차단하면 될 걸 지긋지긋하게 스토킹하는 건 좀 선 넘었어요...
        • 제가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분의 일상글 같은 부분까지 딱히 불편하게 할 의도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분의 몇몇 글이 익명의 독자에게도 먼저 불편함을 유발하기에 그점만 지적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가령... 지난 번에 쓴 문재인 정부를 뽑은 사람에 대한 비난글같은 거 말이지요. 저는 어디까지나 사실관계를 명확히 잡고 싶을 뿐이라, 저를 차단한 한 두분의 논리비약을 무시하기 힘듭니다. 솔직히 지속적인 실태 고발의 형태에 가깝지... 그걸 굳이 스토킹이라고 한다면, 뭐 할 말 없습니다.
        • 뭐... 제가 뭐라고 하지 않더라도, 문제시 되는 글을 쓰시니 언젠가 뭐라고 할 사람이 또 나타나겠지요. 되도록이면 지적은 덜 하겠습니다.
    • "차분한 분의 글이 보이네요"


      ...라고 읽은 건 저 뿐입니까. 

    •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댓글을 못달게 하는 권한이 없는 건 안타까운 일이죠. 그냥 그런 분들에게는 투명인간 취급을 당해야하는 고통만 드리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포릿츠님도 기력을 잘 보존하시길...!!! (기력 다 써버린 인간이 이런 말 하니까 좀 설득력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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