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의 매 (대실 해밋)
이 소설을 여러번 보긴 했지만 한 부분만 계속 봤습니다
한번 대충 보긴 했는데 내용을 잘 몰라요
끝부분의 대화는 참 잘 썼어요
서울은 새벽에 재밌는 동네였는데 요새는 심심하겠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