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사고가 목표인 짜장

윤석열 "코로나 초기, 대구 아니었음 '민란' 일어났을 것"

범야권 유력 대권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0일 대구를 방문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지역 초기 확산 당시 여당을 중심으로 언급된 '대구 봉쇄론'을 두고 "철없는 미친 소리"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 "대구가 아니었으면 질서 있는 처치나 진료가 안 됐을 것"이라며 대구를 한껏 치켜세웠다. 보수 심장부의 표심을 적극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72049967


솔직히.. 저 인간 머리 열어보고 싶어요. 


일주일에 120시간을 사람이 일할 수 있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뇌세포 대신 짜장면을 넣고 다니는게 아닐지 강하게 의심되요.


    • 어쩌다 검찰총장 까지 올라간 후 정상적인 사고의 틀이 무너진 사람인듯
      • 원래 저런 사람이었는데 패거리들이 잘 숨겨왔을걸요..

    • 서울이나 경기도쯤 되었으면 민란이 일어났겠군요..?

    • 이쯤되면 민주당에서 야권에 보낸 자객내지는 문재인의 특명을 받은 비밀요원일런지도? 이제 안크나이트의 시대는 끝나고 윤크나이트의 시대가 온건가???!!!




      아무튼 지금 가장 속터지는건 아마도 이모씨????

    • 이사람 밑바닥까지 보여주는데 정말 엄청나게 짧은 시간이 걸리네요. ㅋ 이정도면 진짜 ND님 말씀대로 문재인의 심환지 아닐지.

      • 심환지와 정조는 서로 짠 거라는 게 편지 발견되면서 드러났는데 설마 ㅋ ㅋ
    • 오늘은 또 박근혜 수사 송구한 마음이 있답니다 ㅋㅋ 이양반 진짜 한심하네요. 아니면 정말 문재인의 최종병기든가. 갈팡질팡 메시지도 혼란하고 정책비전도 없고 오히려 국힘당 침몰을 노린 어뢰같습니다
    • 윤석렬은 히틀러 닮지않았나요?

      얼마전 이동진의 파이어? 의 스탈린과히틀러편을 우연히 봤는데 닮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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