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징역 2년 확정이네요
정치적 기소를 하는 검찰과 정치적 판결을 내리는 사법부야말로 민주주의를 좀먹는 암입니다.
통진당 위헌정당 판결로 해산시킨 작자들이 법복 입고 앉아 있는게 사법부입니다.
한 자도 이견없이 동의합니다. 다만 저 네분이 전부 그 경우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김경수 1,2,3심 판사 명단 잘 보시면 모두 사법농단사건에 연루되었음에도 검찰이 기소를 안 해서 자리를 지킨 자들입니다.
판결로 정치보복 끝내주네요.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던 한 인사가 회식자리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이 인사는 사건 다음날, 곧바로 탈당한 뒤 피해자 측에 "기억이 없다"며 법적대응을 경고하기도 했는데, 피해자는 2차 가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회식도 방역 수칙 위반이었습니다.
한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년 남성이 주방 쪽으로 향합니다.
카운터에 서 있던 여성에게 다가서더니, 허리 아래로 손을 뻗어 신체 일부를 만집니다.
당황한 여성이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지난 9일 경기도 내 한 치킨집에서 민주당 지역위원장 출신 이 모 씨가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겁니다.
해당 여성이 사건 당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자, 이 씨는 다음날 탈당과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기억이 안난다"는 주장도 펼쳤습니다.
이 모 씨 / 前 지역위원장 (지난 10일)
"나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동영상을 보니까 내가 너무 잘못 한 것 같은데, 정식으로 사과할게. 미안해."
이후 피해 여성 측은 주변인들로부터 고소취하 요구와 함께 악성 루머에 시달렸습니다.
A씨 / 성추행 피해자
“'이미 끝난 일 가지고 아빠가 딸 이용해서 돈 뜯어내려고 하는 거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들려오기 시작하더니…. 왜 피해자는 전데, 왜 가족들이 다 피해를 봐야 하고…."
경찰은 CCTV 분석을 마치는대로 이씨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31594
광역단체장뿐만 아니라 지역위원장까지 ㄷㄷ
더불어 만진당이 맞습니다
차차차기로 나와봤자 이미 세간의 인식은 여론조작범일텐데 재기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만약 내년에 민주당이 대선 승리하고, 드루킹이 출옥한뒤 '내가 사실 거짓말한거임' 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사면 받고 차차기 가능하죠... (....)
우리 안대표님 지지자들은 김겅수-드루킹만 아니었으면 자기가 지금 대통령이었다며 울분 토하시던데.... (....)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생각나요 범죄를 예언했는데 개중에 틀린 예언이 있었죠.
절대적 선도 절대 악도 없다. 힘이 그것을 결정하는건가요. 그럼 힘을 갖기위해 싸워야죠 힘으로
그전에 우리 총수님께서 전공인 "의혹제기"를 하셨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