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비리?

https://www.news1.kr/photos/view/?4883321

이렇게 해야 겨우 매스컴에서 관심을 보이나 봅니다
    • 덕분에 원내 정당에서 운영하는 채용비리신고센터가 있다는 걸 알게되지 않았나요. 무슨 문제라도? 

    • 좋은 일 하자는 건데,,,거 좀....

      • 이준석은 좋은 일한다고 지방에 내려가 택시 자격증을 딴답니다

    • 기사 보면서 사팍님 생각했습니다.
      • 어느 커뮤니티에서는 귀멸의 칼날 검이라고 난리가 났던데...


        전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코스프레는 문화니까요


        (게다가 킬빌에서 일본도를 얻는 과정이 중요 이야기 중에 하나죠)




        그것보다 활동이 이것만 아닐텐데 왜 이것만 메스컴에 띌까에 대해서 생각해 봤어요

    • 3년후에는 지역구로 나가야 하는데 열심히 해야죠. 비례 달고 존재감 없는 사람들 보단 낫지 않나요


      국당 비례들이야 다음 선거때도 비례로 나갈거니 조용히 지내지만.


      • 코스프레로 지역구 관리?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


        ㅎㅎㅎ

    • 와우 젊어서 뭘 입어도 예쁘네요 부럽

      • 젊음은 상이 아니죠




        누구나 늙고 병들고 죽습니다




        류호정도 예외가 아니에요

        • 상은 아니지만 벌받고 있다고 무기력해있을 필요는 없죠

    •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정치인이 보여주는 퍼포먼스이지요. 


      같은 맥락에서 문재인이 허우적거리며 춤추거나 노래하거나 '쇼'하는 모습은 유튜브에 대충 검색해도 나옵니디만 역시나 그런걸 돌아보진 않으시겠지요.. 



      • 모든 대선 주자들이 허우적거리며 춤을추거나 노래를 하지요


        악마님 취향은 아닌 것은 확실하네요


        님은 모두까기시니 이런 퍼포먼스도 까야 일관성이 있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본 글에서 류호정을 비판을 했나요?




        넘겨집어서 이야기하지 말자고요

        • 안타깝게도 순서가 틀렸어요. 그러니 모두까기 어쩌고하는 님의 지적은 딱히 의미있질 못하죠. 넘겨집는다고요? 에이. 왜그러세요. 그냥 작성글보기 버튼만 눌러도 이 게시판에서 님이 진보당에 가지는 일관된 가치관을 매우 쉽게 알 수 있어요. 당장 이 게시물의 뉘앙스도 다를건 없고요. 님은 어제 가입해서 이게 첫게시물인 신규 유저가 아니라 과거 꽤 많은 글을 써온 유저이며, 그걸 기억하거나 읽었던 게시판 유저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 본글에 비난이 있나요?


            꽤 많이 비난을 했습니다


            근데 그게 뭐요?

    • 아니 이준석이 자전거 타면 그렇게 좋아서 물고 빨던 분들이 젊은 의원이 재기넘치게 정책 홍보 잘만하고 있는데 왜이렇게들 고깝게 보시는지 전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만


      그래도 다른 분 겪고보니 우리 듀게 전통의 트롤러 사팍님은 꽤 좋은 사람이라는 거 깨달았어요. 힘내세요. 




      근데 진짜 진지하게...류호정 장혜영이 왜 그렇게 미우신건가요? 궁금합니다. 

      • 전 예전에 듀게 때문에 개인 메일로 테러까지 당했는걸요(누군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준석 자전거가 아니라 이번 휴가에 택시 배우러 내려간데요


        그것도 꼴사나운건 마찬가지입니다




        전 류호정이나 장혜영이 모순에 가득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건은 일본검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그런건 다 제끼고 이렇게라도 해야 메스컴에서 기사를 써준다는 것에 더 생각이 많아지네요

        • 무슨 모순이요? 뭔가 앞뒤가 다른 짓을 하던가요? 잘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무슨 나쁜짓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사회에 해악이 되는 법안을 만들자는 것도 아니고 전부 "사팍님의 정의"에 부합하는 것들 아닌가요? 

          • 이번 건만 보면 저는 분명히 사람에 대한 비판을 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해야 미디어에 나오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 하긴 어느 친민주당 커뮤니티에서는

      류호정 의원의 이 일을 개탄하는

      이게 사람이냐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더군요.

      사팍님 정도 의견 제시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저짝 동네도 저양반도 다 묵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매번 이렇게도 꾸준히 타박이라니...에이~ 너무하십니다그려~


      좀 살살하시죠. 하긴 이정도 의견에도 트롤링 이런 얘기들으면 기분뭣같긴하겠지만요.
    • 어둠의 류사모인듯;;;; 진짜 이 게시판에서 정의당 이야기 제일 열심히 하시는 거 같아요

    • 안해도 주목을 받는 환경이면 좋겠네요. 사팍님 덕분에 류호정의원 의정활동을 주기적으로 볼수 있어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8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