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다들 어디서 그렇게 걸리는건지..
오늘 코로나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어요.
지하철을 매일 타는 편인데 안걸리는게 신기하네요. 사람 밀도가 장난이 아닌데..
가족 덕택에 호캉스를 한번 갔다왔는데 체크인 줄이 그렇게 긴 건 처음 봤어요. 체크인만 한시간 걸린듯..
그런거 아시죠 놀이공원 놀러가는데 오히려 지쳐서 돌아오는 느낌
진정한 힐링은 집에서 에어컨 쐬는거인듯.
저두 오늘 검사받았어요. 작은 아이가 다니는 학원 아이가 확진자 되어서.. 동선이 겹쳤거든요. 저까지 목이랑 코랑 쑤시고 왔어요.
아파트 방송으로 코로나가 창궐하니 외출자제하고 잠깐외출에도(아마도 음쓰버리기,일반쓰레기버리기등등)마스크와 손세정제 꼭 하라고 하네요
저 이러다 내일 덜컥 돌파감염으로 양성나오는 거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헉 놀라셨겠어요. 부디 아무일도 없길 바랍니다 ㅠ
저두 음성입니다~
고요님 덕분인듯 감사합니다.
듁게 코로나 1호가 될 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