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인기가 없읍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집사면 먹고 들어가던데요...
그렇게 우리가 예뻐해줘도...(?)
아니 근데 팔로워 한번에 늘었다 줄어본 당사자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별 의미는 없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은 다 나에 대해 판타지를 갖고 있구나 / 내 본모습을 알면 나를 떠나겠지 하는 부담밖에는 없어요. 오히려 sns에서 실친 열명 이십명 있는 사람이 훨씬 더 내실있죠!
팔로워 늘면 8000만원빵 키배하자는 사람밖에는 안생깁니다... 특히 의견빨로 팔로워 숫자를 늘릴 거라면요 ㅋ
결국은 팔로워 수가 아닌, 자기만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닉부터 바꾸고 결심하시죠 ㅋㅋ
엄청잘살자 라거나
오늘 첫웃음을 주시네요. 감사.
멋진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