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전..을 보고

1. 짧고 굵게 잘 만들었고 전지현 배우의 아우라가 엄청나게 지배력이 강했던 작품이었다고 봤어요..아역도 연기를 잘해줬지만 본격적으로 전지현이 잡고 나서 긴장감과 역동성이 느껴졌거든요..특히 내내 본심을 감추고 무표정으로 있다가 마지막에 진실을 안 후부터 서늘해진 표정 연기는..아 이 사람도 베테랑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이..들 정도 였어요...좀비 액션도 마구잡이 혼란이 아니어서 매우 깔끔했고..마지막 반전의 나레이션도 전지현이어서 더 임팩트가 강했어요..

 

2. 다만 구교환의 파저위가 내용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어요..대사도 가뜩이나 없던데..마지막 들판 장면에서야 얼굴이 좀 오래 잡힌 것 같고..

 

3. 들판 장면에서 설마 아신 혼자였을까요? 단기로 기마대를 맞선 걸까요
    • 조선좀비라고 해서 다 같은 종은 아닌 것 같아요.


      창궐에서는 낮에는 햇빛때문에 숨어있다가 밤에만 활동했는데,


      킹덤은 낮에 활동하다가 밤이되면 춥다고 숨죠. 




      킹덤에서는 불사초 좀비 특성이다,,,고 턱을 내밀면 우겨지지만,


      창궐의 좀비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요...

      • 킹덤이 낮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밤에만 활동한 것 아닌가요?

      • 킹덤 좀비는 추워야 활동합니다. 그래서 겨울엔 낮에도 활동하는 거죠.
    • 아신 한국 영화/드라마 캐릭터 이야기할때 두고두고 회자 되어야 할 캐릭터였습니다. 김은희 작가가 구축한 아신도 좋고 전지현 연기도 좋고 전 본편 보다 더 재미지게 봤습니다

    • 표정연습님, madhatter님/


      제가 헤까닥했네요...^^


      어쩐지 좀 찜찜하더라니,,,

    • '하면 된다' 는 진리인듯

    • 지금 티빙 이용 중인데 잠깐 넷플릭스로 갈아타야겠네요.
    • 시즌1을 안보고도 즐길 수 있는 내용인가요??!
      • 시즌1의 프리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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