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테네, 이거 보셨나요.


저는 이제 봤어요. 

두근두근할 정도로 멋집니다. 인류애 생깁니다.







    • 멋지네요. 그리스는 그래도 기원전의 가락?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번 도쿄는 형편없었다 들었어요. ㅋ 일본이 어쩌다 그지경까지.


      올림픽 오프닝 클로징 멋진 것이 참 많지만 전 런던이 인상깊었어요. 무슨 레전드예술인들이 그리도 많은지. 특히 프레디가 살아돌아온듯한 그장면은 눈물을 펑펑쏟았지요. 





      • 아테네는 한 편의 극을 보는 것 같고 런던은 콘서트네요. 다 어우러져서 함께 즐기는 흥분이 느껴집니다.


        저는 비틀즈, 핑크플로이드만 듣고 프레디 머큐리는 다 아는 노래만 아는 거의 문외한인데 저 여성분 거침없이 노래 잘 하네요. 잘 봤습니다!



    • 으아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표현인가 봐요. 영상 감사합니다!
      • 저도 보고 깜놀했습니다. 좋은 건 나누어야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