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단편소감<약스>

1. 블러드 레드 스카이..노스페라투를 닮은 뱀프가 비행기에 가득 담겨오는 거랑 애가 최종빌런인 건 스트레인을 떠올리게 했어요..대체 왜 뛰쳐나온거냐

 

2. 진삼국무쌍..게임이 원작인 영화란 건 알지만 이건 해도 너무하단 생각이..삼국지라는 든든한 원작이 버텨주지만 거의 1차원적인 cg는 진짜 미친 거 같아요..시사회에서 가편집본 본 거 같아요..그리고 진짜 최악인건 한경이 연기한 관우..평생 본 관우 중 제일 안 어울려요..한경이 엔터의 수장이라 파워가 있다는 건 알겠지만 벌크업이라도 하고 하지..뺴짝 마르고 기품없는 관우라니...이 엉화 안 본 눈 삽니다
    • 엄마 하며 리모콘 작동
    • 애가 최종 빌런이 아니라 최종 해결사 아니었나요. 

    • 그러고보니 스트레인 도입부랑 비슷하기도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