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은 왜 아들을 하나만 낳았을까요

9회말 이정후 2점 동점타에 김현수 끝내기

아들 셋은 낳는 게 한국 야구에 득이었ㅇ
을 텐데.

제라드 딸만 셋이라 아들 낳으라고 하던 리버풀 팬들 심정인가


야구에서 게레로 주니어 농구에 허재 아들들 축구에서 마르퀴스 튀랑 있죠. 말디니 아들들은 별 소식없고 지단 아들들은 2부 리그.


여홍철 딸이 체조에서 메달따는 거 볼 때 유전자는 참 ㅎㄷㄷ합니다.

심지어 아빠는 해설하다 딸이 동메달 거는 거 봤음



양준혁 아들한테나 기대를

    • 2세중 제일 잘 생긴듯 ㅋ

      • 소년만화 주인공 같아요,오타니처럼.

        일본에서도 주목하겠죠?


        엘지 오지환 김현수 고우석 잘 하는 걸로 위안 삼고 끝내려 했는데 이런 ㅋ ㅋ


        아버지가 팬서비스 잘 하라고 해서 열심히 한대요
    • 진짜 계속 욕하면서 보다가 막판에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더럽게 못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

      양준혁 아들이면 20년 뒤에나 뛰는거 볼 수 있나욬ㅋㅋㅋㅋㅋ
      • 지리멸렬해서 나도 이걸 왜 보나 하면서 한심해 하다 갑자기 ㅋ ㅋ 심지어 토마토 수프 끓여 먹을 때 ㅋ


        이정후가 아들 낳기를 바라는 게 더 빠를지도요 ㅋ
      • 허구연이 양준혁 아들랑 이정후 아들이랑 같이 놀면서 야구 배우면 된다고 한 적이 있죠 ㅎ...
        • 신의 아들이랑 바람의 증손자가 같이 노는 건가요 ㅋ
    • https://onair.kbs.co.kr//m/index.html?source=live&sname=onair&stype=live&ch_code=CP08#refresh


      여자농구 세르비아 상대




      조코비치는 단식,복식 다 탈락했더군요. 무리한 바람에 us오픈 빠진다는 말도

    • 기멘수는 국제대회에서 날아 다니는 게 가을이 아니라서 그런가 설마 그건 아니겠쥬
    • 이정후는 아버지 기에 좀 눌려보인달까. 제 멋대로 하게 놔두면 지금보다 훨씬 잘 할거같아요. 반대로 강백호는 뭔가 보여줘야지 하는 생각에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 공을 쫓아 다니대요. 4번타자감은 아닌것으로 보임. 저런건 가르쳐서 되는 게 아니죠. 몇 몇 두산출신 선수들도 폼이 전혀 아니던데 달감독이 부르니까 할 수없이 갔는지 어쨌는지 모르지만 보고 있기 힘들정도. 이번 올림픽이 코로나로 비토분위기가 있었다보니 선수구성이 베스트가 어려웠었나 봄. 죄다 좌타자에 왼손투수만 나오면 맥을 못추니. 일본 친구들이 요상한 방식으로 꾸역꾸역 메달은 따게 만들어 줬는데 과연 한국 젊은 친구들이 잘 받아먹을 수 있을지.
      • 이동국 딸이 테니스 선수인 것 보면 이종범도 딸이 있었어도 운동 잘 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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