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박다울팀의 '청개구리'가 기가 막히다 싶었는데
김한겸팀의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를 보니...
크랙샷의 '달의 몰락' 보고 찢었다 싶었는데
황린팀의 'It's Raining'을 보니...
와...
세상은 넓고 능력자들은 넘쳐나네요.
어제 아이 재우다 같이 뻗어자서 못봤네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봐야지...
1차 백신 맞은지 일주일인데 잠이 늘었습니다.
저는 다비가 보컬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ㅠ
트랜디한 보컬로써 개성있는 목소리이긴 한데 밴드 보컬로는 좀...
제 1픽 보컬로는 임윤성을 선택하겠습니다.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네요. 진짜 황린팀 무대 보면서 찢었다..를 몇번이나 읊었는지. 너무나 제 취향 저격이었어요. 황린 만세입니다.
가장 전통적인 밴드스러운 프론트맨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