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를 보고 생각난 배우 드립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와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블랙 위도우 보면서 데이비드 하버가 분한 알렉세이 캐릭터가 이런 대사를 칠 것만 같았습니다.
“얘들아 참 내가 말 안 했는데 너희들에게 동생이 있단다. 일레븐이야 그냥 엘이라고 불러.”

기묘한 이야기에서 짐 하퍼 보안관은 사실 소련 스파이들과 한패였던 겁니다! 그래서 죽은 것으로 위장해서 빠져나왔는데 그 과정에서 이세계의 물질과 접촉하면서 수퍼솔저의 힘을 얻어 레드 워리어가 된겁니다.. 그런데 또 미국에 잠입해 위장간첩 노릇을 하게 되고 (중간생략) 그러다 시베리아 감옥에 가게 되고 (이후생략)

    • 심지어 시즌 3에서 애증의 관계가 됐던 알렉시하고 이름도 비슷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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