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스웠는데요(그야말로 바낭)


오늘 웃으셨나요. 저는 이것땜에 웃었습니다.


윤석렬; 말이 안통할거 같음 

이재명: 말을 무시할거 같음 

이낙연: 말을 알아들은건지 모르겠음


별론가요? 그럼...


윤석열: 1호선 광인 

이재명: 용돈은 주는데 그거 빼고 다 이상한 고모부 

이낙연: 내가 이돈내고 이딴수업 들어야하나 교수



웃기지도 않구먼, 실없네, 하신 분들께는 그럼 이보다 웃긴 거 가져와보시든지요!!


오늘부터 살짝 덜 더운 느낌입니다. 

오전에 기분이 영 안 좋았는데 나가서 장보며 사 온 복숭아가 맛이 괜찮았어요. 맛 있는 복숭아는 기분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곧 끝이니 부지런히들 사 드세요. 








      • 휴, 감사합니다(억지로 웃으시는 건 아니겠죠)

    • 근데 트위터에서 본 건데 트위터 글은 허락없이 옮겨도 되는가 갑자기 걱정되네요.

      • 원글러가 시비를 털면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만약에 자기 트윗이 여기저기 퍼지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퍼가지 말라고 미리 경고를 해두지 않을까요?
        • 그런 알림이 없어서 옮겼어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웃기려는 건데 많은 사람 웃으면 본인도 좋겠죠?

    • ㅎㅎ…쓴 웃음입니다…


      확실히 입추 들어서니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해지는게 느껴집니다.(낮에는 여전히 무더위 작렬이지만) 절기 무섭네요.
      • 코로나에, 더위에, 모두에게 참 힘든 나날입니다. 나아지리라는 낙관도 어렵고...날씨라도 얼른 선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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