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먼 신작 [블랙 스완] 국내 포스터

 

 

문구에 검은 백조는 띄어쓰기를 했는데 제목인 [BLACK SWAN]은 왜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그냥 [블랙스완]이라고 했는지 궁금합니다. 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를 받았네요. 아무튼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라 이렇게 국내 개봉일이 확정되어서 기쁩니다. 기념으로 포스터들 한번 올려봅니다.  :-)

 

 

    • 그래도 이건 국내포스터치고 문구가 자리를 많이 안 차지해서 좋은데
      그래도 문장을 강박적으로 넣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포스터엔 꼭 뭔가 저런 문구를 넣는듯... 그럼 흥행이 더 잘되나?...
    • 검은 백조라는 말 이상해요. 보통 흑조라고 하지 않나요?
    • 포스터 왜 이래요;; 발레 소재가 어떻게든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의도인가보죠?
      나탈리 포트먼 무슨 팜므파탈 첩보영화 내지 스릴러 찍은줄 알겠군요.
    • 전 국내 포스터 마음에 드는데 대니 보일의 [127 시간] 국내 포스터에 비하면 꽤 괜찮게 나왔어요.
      [127 시간] 포스터는 제발 다시 바꿨으면 좋겠어요. http://i55.tinypic.com/2hqbgg3.jpg
    • 전 아래 세개 중에 첫번째가 맘에들어요...
    • 보쿠리코 // [127시간] 포스터 정말 안습이네요. 저 훈남배우를 저렇게 평이하게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 얼굴은 예쁜데 발레가 안 드러나서 아쉽네요.
      저는 이 영화가 포스터가 너무 예뻐서 벌써부터 보고 싶어져요.
    • 위노나 라이더도 보고 싶네요. 근데 닭살 이미지와 손톱 깍을 때의 스릴은 무엇일지.. 둘다 별로인데..
    • 127시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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