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부조화와 실제 현실을 살기

현실도피를 하게 되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고 할까, 특정 이미지를 상정한다고 할까 어떻게 보면 특정한 이상을 혼자 마음에 구현하는 건데... 이게 정신질환의 일환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인지부조화랄까요

현타가 오면 열심히 현실을 살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푸쉬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를 생각하면 마음은 늘 미래에 사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언제쯤 현실과 타협하고 만족할지 모르겠네요...
    • 대게 그렇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사는 것도 좋치만 치열하달까 속상해하며 사는게 정상이죠
    • 정도에 따라 병일 수도 있고,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겠죠.


      아무 꿈없이 살아가는 것도  병이된다고 생각해요.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 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거라 하네



      세상에 이 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 처럼 많은 개성들
      저 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 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 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 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 언제쯤 현실과 타협하고 만족할지 -> 현타하신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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