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 게시판에 노땅 덕후님들 많으시다고 들었습니다만...
약속의 8월 13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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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뭔지 잘 모르지만 하도 유명하길래 한 번 재생해볼까 하구요. 허허허.
별 생각 없이 아마존 프라임 계정을 되살렸더니 우연히도 갑자기 이런 게 뜨네요. 허허허허...
근데 영화 제목들이 왜 저런가요? 인기가 많아서 333편까지 나온 건가요.
허허허.........
들어는봤습니다단 완전체 노땅입니다
글 수정이 update라고 나오네요 왜 pc버전을 누르면 게시판 폼이 다 영어로 나올까
전 그래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핸드폰 문제일지도...
그냥 의리와 정으로 보는 거죠!! ㅋㅋ
저 그림 아래 허허허 후렴구 붙은 문장 다 제 얘기입니다. 그냥 글자 그대로요.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모르는 게 정상이십니다!! ㅋㅋ 정상... 은 표현이 좀 부적절하고, '보통'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그래도 예전엔 엄청 유명해서 직접 본 사람은 적어도 제목은 많이 알았던 시절도 있었어요. 그게 대략 20여년 전 정도(...)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보고싶다는 생각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프랜차이즈네요. 강철의 걸프렌드를 한 십분쯤 하다 때려친적은 있습니다ㅎㅎ
3.33 인것 같은데요? 총알탄 사나이2½이랑 비슷한 걸까요?
아빠 학생 때... ㅠㅜ ㅋㅋㅋㅋ
네 맞아요. 그냥 중2병이라고 넘기기엔 은근 무시할 수 없는 느낌이 있죠. 그렇다고해서 중2병이 아닌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는 적절한 부분이 많은 설정 같습니다.
그 놈이 신극장판 제작 전에 팀을 떠났다. 라는 게 그나마 쉴드 포인트이긴 한데 애초에 캐릭터 디자인을 해놓은 게 그 놈이고 하니 사실 떨떠름함은 어쩔 수 없긴 하죠. 사실 저도 극장에서 개봉을 했다면 표를 사서 보러 가진 않았을 겁니다만. 음... 애매합니다. 진짜 그런 건 속으로나 생각하지 인성 글러 먹은 데다가 멍청하기까지... ㅋㅋㅋ
에반겔리온...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얘기는 그렇게 많이 들었건만
굳이 안 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일본 애니메이션사에 관심이 있어서 오리지널을 챙겨 보는 거라면 모를까. 오리지널 안 보고 지금 시점에서 이걸 보는 건 영 이상한 듯 하고 별로 추천하고 싶지도 않네요.
에반"겔"리온에서 진술의 진실성이 굳게 드러나고 있군요!!
어익후 저 때문에 그런... ㅠㅜ 그래도 한 달 무료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1주일 무료더라구요?
언젠가 제 청춘이 더이상 부끄럽게 느껴지지 않는 날이 오면 전부 몰아볼 생각입니다. 후후
고인물 덕후들이 다 요기잉쒀네요
...그...그치만! 따...딱히 에바를 보려고 가입한것은 아니야!
높은성의 사나이를 보려고 가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