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야기
주작이거나 조국을 돌려까는 거겠죠
저희 아버지도 제가 심상정이나 정의당 인사에 표줬다고 하면 오히려 터치를 못하겠다 싶은 반응을 보이시더군요 ㅋ 그렇게 세대를 거쳐 점점 더 진보적으로 변해가는 건지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