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2020)

돌려 말하지 않는다면 이 영화의 스토리는 일본 비주얼노벨을 닮았습니다


일단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설정이 쓸데없이 복잡하고

그리고 주인공이 이름이 없어

엄청 스케일이 큰 이야기처럼 굴지만 사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아


이걸 그냥 일러스트랑 텍스트 나오는 게임으로 바꿔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은 느낌


루트는 있어도 루프는 없다?


아무튼 그런 느낌이 이 영화에서 많이 느껴집니다

싫다는 건 아니고 그런 게임을 안한지 오래됐지만 이 영화는 좋습니다

그냥 심금을 울리는 면이 있어요

    • 그런갑다 하고 재밌었습니다 덴젤 워싱턴 아들이라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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