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벽에 붙어있는 우측통행 권장 포스터는 뭔가 묘하게....

몸매를 강조한다는 느낌은 안드십니까.

 

 

 

    • 마치 주말에 다녀온 리조트 홍보자료에서 건배를 하며 맥주잔이 아닌 혼자 카메라를 보며 유난히 웃는 아가씨를 보는 느낌이네요.
    • 전 편부모,이혼 가정에 대한 캠페인 같다는 생각이..
    • 슬쩍봐서는 우측통행을 권장하는 포스터인지 알 수 없겠는 걸요. 사람들이 지나가다 열심히 글을 읽을 거 같지 않고...
    • 이거 우측통행 포스터였군요. 여자분 포즈의 인상정도만 남아있어요.
    • 전 무슨 가족관련 캠페인인 줄 지금까지... ㅡㅡ;;
    • 최소 둘씩 낳자는 출산장려 캠페인 포스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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