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우먼파이터] 완전 불량식품인데, 그래도 추천해봅니다.

지난 화요일에 시작한 여성 댄스 크루들 서바이벌 프로입니다.
진짜 진짜 불량식품이에욬ㅋㅋㅋ 다만 그들의실력은 불량하지않아요
1회에서 40초 내로 너 나와 했는데, 와 진짜ㅜㅜㅜ
듀게엔 보신 분이 계실까 싶은데, 그래도 과감히 추천해봅니다.
    • WWE 프로 레슬링을 어르신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더군요.

      엠넷 프로들도 그런 짜고 치는 막장쇼 감성으로 보면 항상 꿀잼이죠.

      • 짜고치는거 알고는 있지만, 댄스로 풀어가는 모습을 보는건 신기하더라구요.

        그들의 1:1을 보고 있노라니, 프로레스링이 아니라 발레가 생각 났습니다.

        어쩔수 없이 분란을 일으켜야하는데, 제발 미치게 멋진 무대 보여주길 바라요
    • 저 재밌게 보고 있어요.


      금요일의 999와 함께요.

      • 금요일의 999는 모르는데, 일단 댄서 서바이벌이라는것만으로도 최고입니다.

        진짜 다들 멋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