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세-임신부도 4분기부터 접종..소아·청소년은 화이자 접종(종합)

    • 재수가 없거나, 운이 없거나, 억울한 사람들이 늘겠군요

      •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어린이 임산부가 뭐 대수겠어요? 혹여나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사람이 재수가 없는거지
        백신엔 아무 문제 없는거겠죠. 정식 승인도 된 마당에~

    • 맞기싫으면 안맞아도 안잡아가지 않나요 노쇼라든가 취소하는 사람도 많던데요

    • 왜 백신에 대해 반응이 이런거죠, 듀게에?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듀게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런 분들이 글을 쓰신 걸로..


        재수가 없거나, 운이 없거나, 억울한 사람들로 치자면


        백신 맞아서 드문 부작용 생기는 사람들도 물론 안타깝긴 하겠지만


        본인의 자유가 방역보다 중요한 사람들, 현대의학이 주는 전염병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마저 불신하고 확률적으로 전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하는 일부(라고 이야기하기엔 좀 많은 것 같지만) 사람들을 "우연히" 마주치고 곁에 있었다는 이유로 죽어간 사람들이 훨씬 억울하고 안타깝겠죠.


        어린이나 임산부에게까지 허용될 정도로 사례가 쌓인 게 정말 다행인 일이고,


        최근에 가족이 임신하면서 10달간 백신 없이 불안하게 지내는 것 옆에서 본 입장에서는 정말 한발 나아가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 백신반대하는 사람들이 리플을 달러 들어오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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