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게시판이 재미있으신가요?

아님 재미있다 없었다 느껴지시는지?

재미있게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편이신가요(본인느낌에)

삶의 활력소가 되나요?

맘이 떠나서 혹은 사정이 있어서 떠난다음 다시오게된 계기는 무엇인지?

제가 듀나님도 아니고 듀나님의 지령을 받은것도 아닌데

궁금합니다.

    • 의리와 습관성으로 방문하는 편입니다.

    • 나의 펑생직장 입니다
      • 그것이 가영님이니까!

    • "밥을 입맛으로 먹니, 때가 되니 먹는 거지~~" 


      이런 비슷한 류의 말이 있는 것 맞죠? (그래야 되는데,,,)




      뭔가 재미를 주고 싶기는 하나, 능력이 없어요.

    • 습관입니다. ㅋㅋ 특별히 재밌다기보다 이미 20년을 넘겨서 사라지면 되게 허전할 것 같달까.

    • 키보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차 옵니다

    • 솔직히 재미는 없어요. 하지만 뭣 때문이지 신뢰는 합니다. ㅎㅎ

    • 쓰레기 투척하기 좋은 곳으로 봅니다
      • 말씀 좀 함부로 하시네요.

        • 닉네임은 기억 안 나지만 듀게 회원 한 분이 이 곳은 이제 쓰레기장이 되었다고 쓴 글에서 얻어 온 말입니다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C%93%B0%EB%A0%88%EA%B8%B0%EC%9E%A5+&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division=-13789494&m=1&document_srl=13778802

    • 저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재미없어졌어요.


      근데 안보이다가 다시 댓글과 글을 올리는 분들이 계셔서 어떤 사연이신지 궁금합니다. 

    • 재미있었어요.(오랜 눈팅)


      재미 없어졌어요.(떠남)


      지금은 재미와 상관 없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는 고마운 곳이죠.

    • 마땅히 갈만한 다른 커뮤가 없어서 여기로 옵니다. 온라인의 종착지 같다고 할까...
    • 재미라기보다는 그냥 습관이 반이고, 그리고 사람 사는 거 구경하러 옵니다. 구경에는 여기 말고 다른 커뮤니티도 있지만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옛날식 커뮤니티는 여기 뿐이라 좀 더 개별 유저한테 친근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일상 잡담 올려주시는 분들 글도 반가워요. 

    • 로이배티님 영화 드라마 리뷰 및 조성용씨 영화 리뷰 팬입니다. 듀나님 새영화 리뷰 기다렸다 보고요.
      • 그래서 ^^ 결론은 네, 재밌습니다.
      • 저도 가장 유용하게 생각하는 글이 이 두 분인데 반갑네요 ㅎㅎ

    • 재미있으면 더 재미있게, 재미없으면 재미있게 할려고 맨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ㅋ

    • 인터넷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함께한 게시판이라 제게는 의미가 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당히 이성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는터라 저 자신의 중심을 잡는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기 말고 다른 게시판들도 많이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이 성별/세대별로 이런 생각들을 하는구나 들어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 루저와 정신과 환자들이 자신의 넋두리 늘어놓고 사회 탓 불평불만 늘어놓는 글들만 알아서 건너뛰면 다른 곳보단 괜찮은 편인거 같습니다.


      Skip하는 아이디가 많아진다는 건 안비밀.

    • 20세기 중반 중박 정도 친 조금 시답잖은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고 다른 데서 말했다가는 어떤 취급을 당할지 뻔하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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