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공식적으로 엑박유저입니다. 깔깔
감사합니다. 헤헤
엑스가 아니고 에스입니다!! ㅋㅋ 엑스는 실패했어요. 해상도나 프레임은 약간 실망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디스플레이 48인치정도 사이즈에서는 큰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엑시엑 구할 때까지 충분히 잘쓸수 있을것 같아요! 일단 게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실제 게이밍으로 돌입하는 시간이 엄청 짧은게 마음에 무척듭니다. 저는 로딩하다 변덕이나서 집어치우는 타입이라서요 ㅋ
에스는 물량이 그래도 여유가 있었나봐요. 생각보다는 쉽게 구했습니다.
연말에 포르자랑 헤일로까지 나오던데 타이밍 좋게 잘 사셨네요. 부럽습니다.
일단 엑박겜패스에만 있던 게임들 위주로 맛보는 중입니다. 좋군요! 그래픽이고 뭐고 일단 조작편의성과 속도가 마음에 드네요.
나중에 모여서 포르자5 나오면 멀티플레이 모임이나 한번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그러면 코너 돌때마다 로드를 이탈하는 제 발컨을 자랑할 수 있겠군요. ㅜㅜ
부럽네요. (엑박이 뭔지 모르는이..)
요렇게 생긴 게임기입니다!
아항 로딩안되어서 뜨는 배꼽 그려진 창이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