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야기(간호 인력 파업, SR 코레일 합병)

1.
얼마 전 김부겸 총리 발언 보면 어처구니 없던데 간호사 파업을 언급하는 언론사가 별로 없더군요. 이번에 병동에 입원하면서 정말 고생하시는 간호인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꼈는데, 좀 많이 아쉬워요. 여러분이라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코레일에서 떨어져 나온 SR과 코레일이 통합되는 게 사용자나 코레일에게도 장기적으로 이득일 거 같은데... 이것도 화제가 안 되고요. 아니 다들 트위터에서 이야기는 하는데... 뭔가 수면 위로 부상하지 않아서 아쉽달까요.

나이가 들면 정치적인 화제 덜 생각할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 나이들수록 정치가 삶과 뗄래야 뗄수가 없구나 생각들어요. 


      간호사들의 처우는, 저도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 저도 친척들 중에 간호사가 있다보니 병원 갈 때마다 신경 쓰게 되는데, 간호사들 참 힘들어 보여요.


      SRT는 경쟁시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물건이지만, 뭐 실체는 경쟁도 아니고 그냥 코레일 등골 빼먹기였다는 게….
    • SRT 는 MB 의 해먹기로 생겼고, 그 뒤에는 국토부 공무원들 낙하산으로 가려고 유지중인것이라는데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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