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아이들 고맙다 시즌2
세월호 이용하는군요. 세상을 떠난 아이들과 가족들만 불쌍합니다.
이재명의 개인적 도덕성도 민주주의 가치에 맞지 않다고 비판 가능하구요.
518때 광주의 피해자들은 모두가 민주주의 가치를 열망하며 죽었다고 생각하셔서 세월호건으로만 이낙연을 비난하는 것도 아니시겠죠.
이낙연은 자신에게 유리한 말장난을 한거에요
그것도 세월호를 이용해서 말이죠
그래서 욕을 먹는 거고요
저는 박근혜 사면한다는 사람이 세월호 이야기를 그렇게 꺼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낙연의 생각에 동기를 맞출수가 없어요.
그러네요. 해당기사를 작성한 박소희 씨도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아예 본문 자체를 바꾸어 기사를 작성했었군요. 이런 건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보도는 연설을 듣고 해야죠. 누가 책임이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오보를 남발하는 것과 아무렇지도 않게 기사를 수정하는 것이 한국언론의 큰 문제입니다. 이런 오보 방치하면 언론사 하나가 날아가도 부족함이 없도록 처벌이 강화되어야해요.
글쎄요.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갈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정식으로 배포된 기자회견문도 아니고 "유출"된 초안이라는데요.
말만 안했을 뿐이지 보도자료에는 나온것이 이낙연 캠프의 전략이 꼬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출된 보도자료 초안... 이라는 것이죠?
어디서부터 꼬인 것인지 악재가 가득하군요
이낙연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