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맘대로 마이웨이에 아수라장된 국회. 엔딩 대반전 깜놀


어제 윤석열의 기자회견 있었죠.

요즈음 아주 뜨거운 사건이죠.(듀게에선 언급 한마디 없지만요, 사팍님은 뭐하시나,,,,? ^^)

여기에 더해서 검찰의 이재명 표적수사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자회견이라고 해서 뭔가 있을지 알았는데,

'떼끼 이눔들~~~, 내가 무섭냐~~'하며 포요하고 있습니다.

캠프 관계자가 "열폭"이라는 키워드를 알려줬다는 것이 반전이라는 엔딩입니다.


똥낀놈이 화낸다는 말이 있는데, 윤희숙 의원이 그랬고, 윤석열이 또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아,,윤희숙 보니 이낙연이 생각나는 군요, 이 사람도 자기만 좋은 후보라고 유권자들을 훈계,,,)


게시판에서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윤석열이 국힘 후보가 되어야 해요.

얼마나 되겠냐마는,,,역선택으로 홍준표 선택하고 이런거,,,안했으면 좋겠네요. 

나이브함이 보궐때의 오세훈이 생각나려고 합니다.  



    • 근데 저 사람은 무슨 자격으로 국회에 들어가서 기자회견까지 맘대로 할수 있나요?  정당의 당원은 다 할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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