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바운드 (1945)

컷과 컷 연결을 잘합니다 이래서 히치콕 영화를 지금도 많이 보나봅니다 전생에 거미였나


이 캐릭터에 잉그리드 버그만보다 어울리면서 아름다운 배우는 드물 것 같네요 정신과 의사 캐릭터가 생각보다 소화하기 힘들듯


기차 장면이 좋았습니다

    • 꿈 장면으로 달리가 총 네 시퀀스를 찍었는데 데이빗 o.셀즈닉이 한 시퀀스만 쓰게 했다네요. 




      저는 <패러딘 부인의 재판>도 그렇고 그레고리 팩이 히치콕 영화에서는 매력없더군요. 펙 대신 안소니 퍼킨스같은 배우가 했었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영화는 별로고 그냥 달리가 설계한 꿈 장면때문에 참고 봤습니다.




      정신분석이 어떤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가는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중에 제임스 메이슨 나온 <the seventh veil>도 재미있었어요.

      • 짧아진게 나은것 같긴 합니다 히치콕이 그레고리 팩을 마음에 안들어했나봐요 겉으로 표현하는 연기를 하길 바라는데 그게 안됐다고 하네요




        전 영화 괜찮았어요 잉그리드 버그만 때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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