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더 서펀트"보는 중

Charles Sobhraj 라는 1970년대 아시아를 여행하는 히피들 대상 범죄를 했던 일당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BBC와 넷플릭스가 공동제작한 미니시리즈 8부작인데 꽤 흥미롭네요.

반복되는 범죄 양상이 좀 지겹기도 하지만 히피, 방콕의 그 시절의 모습같은 거요.

네덜란드 대사관의 직원이 경찰대신 동분서주합니다. 경찰이나 다른 공적 기관들은 실종자들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건지는구나 싶어요. 

- 볼만한 시리즈 찾기 힘들어요. 괜찮았던 건 로마의 왕 세 명을 다룬 "로마제국"
"윈저 이야기" 정도
    • 제가 대략 반년째 관심만 갖고 있는 시리즈인 것인데요. ㅋㅋ 게시판에 올라오는 평가가 다 호평이니 언젠가 보긴 꼭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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