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외출 (1955)

포카칩 같은 감자과자가 나옵니다 70년전에도 저런걸 먹고 살았네요
전 포카칩 파란색이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장면이 나오지만 이 영화의 마릴린 먼로는 별 매력이 없네요
영화가 너무 남자 시점이고 스파크가 없어서 그런가

음악이 단조로운듯
    • 전에 먼로 출연작을 연달아 본 적이 있어요.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많았는데, ' 7 년 만의 외출' 하고 '버스 정류장' 은 제작 시기 보정을 거쳐도 못 참겠어서 중도하차했습니다.
      • 주연작을 본건 이게 처음입니다 버스 정류장은 한국영화만 아는데 다른 것도 있었네요

      • <버스 정류장> 희곡 쓴 사람이 <피크닉>도 썼죠, 테네시 윌리엄스처럼 동성애자

    • <돌아오지 않는 강>에서 청바지를 입어도 예쁘더군요
      • 바지가 잘 어울리는 배우같아요 

    • <뜨거운것이 좋아 >에서 여자인 제가 봐도 사랑스럽던데요

      • 저도 다른 영화에서는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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