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외출 (1955)
주연작을 본건 이게 처음입니다 버스 정류장은 한국영화만 아는데 다른 것도 있었네요
<버스 정류장> 희곡 쓴 사람이 <피크닉>도 썼죠, 테네시 윌리엄스처럼 동성애자
바지가 잘 어울리는 배우같아요
<뜨거운것이 좋아 >에서 여자인 제가 봐도 사랑스럽던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