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넘쳐나던 머저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민주당과 국힘당을 등치시키며 비웃고
진중권을 추앙하던 머저리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드디어 정치병 환자들이 사라진 청정한 게시판이 된걸까

낄낄거리며 즐기다 물 좋은 곳을 찾아 떠난 것일까
혹은 짐짓 점잔빼고 있는걸까

그 머저리들은 진심이었을까 어그로였을까

    • 민주당 욕하면 죄다 머저리라 욕하는 머저리.

      이런 정치병 환자가 또 있을까.

      이 머저리는 진심일까 어그로일까



      ps.

      정치인 욕이야 얼마든지 하셔도 되지만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고

      다른 회원을 머저리라 이렇게 욕하시면 안 됩니다.

      또 그러시는군요.
    • 똑똑~ 실례하겠습니다. 제목에서 일부 유저들을 '머저리'로 명칭하셨길래 어떤 글을 쓰셨는지 제목'만' 검색해봤습니다. 머저리라는 단어를 즐겨쓰셨더군요. (닉네임은 익숙하지만 글은 안 읽었어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은 다 머저리로 판단하시나요? 좀 있어 보이게 라틴어 네스키우스 nescius는 어떨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존재라는 뜻이거든요. 


      저 같으면 머저리 대신 멋쟁이라는 단어를 고려해봤을 텐데...  고대 언어에서 '머저리'는 순수의 신이라고 정의되고 있는데 그런 뜻으로 쓰셨다면 미안합니다.



      • 링크하신 글이 클릭이 안 돼서 못 읽었지만 그 용어에 대한 불편함은 또 한번 접수합니다. 어느 분이 그 때 그 단어가 불편하다고 항의하셨고 제가 댓글로 설명드렸습니다. 막내가 쓰는 그 닉네임은 당자가 못+어리라는 의미로 스스로 정해서 불러달라고 쓰는 거라고요.


        그래도 제 사랑 막내라고 불특정 다수에게 그 닉네임을 공유하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요. 이제는 게시판에 안 쓰고 있습니다. 

    • 도야지님에게 이런 말씀들 드려봐야 의미 없죠. 제가 도야지님 처음 이러실 때부터 몇 번 말려봤는데 아무 반응도 없으셨고 달라지는 것도 없으셨던 걸로.


      그냥 안 보이는 셈치고 넘어가시거나, 이 행태가 정 아주 많이 맘에 안 드시면 그냥 조용히 신고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댓글 많이 달리면 걍 본인의 일갈(?)이 성공했다고 뿌듯해하실 뿐이에요.

    • 낮잡는 말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 쓰신 글 댓글 거의 다 정치글/댓글이시던데


      정치병 환자..이야기를 하시면 실소가 나올수밖에 없는..

    • 딱지 붙이기에 난독증에 헛다리 짚기에 넘겨집기까지

      예상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네요
      • 물론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갸냘픈 감성을 지닌분들과의 소통은 포기한지 오래라 별 불많은 없어요
        • 도야지님이 이 게시판에서 하고 싶은 게 소통이긴 한가요. 일방적인 똥물 끼얹기일 뿐이죠. 선거가 슬슬 가까워지니 여기 기웃거리시는 것 같은데 먹을 거 별로 없을 겁니다. 본진이 딴지인지 클리앙인지 모르겠는데 거기나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 넘쳐서 어디로 갔음. 그 게시판인지 그 머저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저는 도야지 님이 조용해서 아주 좋았어요
    • 사팍님이랑 채팅방 만드셔서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 가슴에 응어리도 풀고 그러세요. 머저리 많은 듀게 뭐하러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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