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것이 좋아 (1959)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에서도 느꼈지만 잭 레먼은 유난히 잘합니다
잭 레먼이 나올땐 옛날 영화가 아닌 것 같아요

맨해튼 칵테일이 나오는데 맨해튼인가 맨하탄인가 맨햇ㅌ은인가
이 칵테일은 별로 맛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중독적인 맛은 아닌듯

이 영화의 포인트는 키스신 같네요 잭 레먼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마릴린 먼로의 키스신을 이길수없음
    • 그 키스신이 토니 커티스가 마릴린 먼로와 키스하는 건 히틀러랑 키스하는 것 같았다고 회상한 키스 신이죠^^

      • 기자들이 키스가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짜증나서 그렇게 대답했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 아 이거 정말 재밌죠. 먼로도 정말 생기넘치게 나오고요.  

      • 마릴린 먼로 영화를 두세편 봤는데 여기서 제일 잘나왔더라구요 상도 받았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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