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자 다중이용시설제한, 백신 6개월매다 투여
백신 미접종자 다중이용시설제한은 예상된 수순이었고..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6개월이 지나면 사라지니 6개월마다 맞아야 한다는군요.
코로나가 그 안에 종식된다면 다행이겠지만 아무도 모를 일이고 그동안 미국 백신 회사는 돈을 엄청 벌어들이긴 하겠네요..
백신말고 다른 답이 없다면 그렇게 해야겠죠..
백신 못맞는 사람은 답답하네요 ㅠ,.ㅠ
호주 이야기인가 했더니 한국 이야기였군요. 찾아보니 도입 고려 중이지 바로 시행되는건 아니네요. (“미접종자는 PCR(유전자 증폭검사) 음성확인서를 지참하지 않으면 다중이용시설이나 행사 등에 참여하는 것을 제한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백신 항체가 6개월 지나서 사라진다는건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코로나 확진 후 회복된 경우에 대한 이야기는 있는데. 예를 들어 [화이자19 백신 6개월 뒤 효과 저하] 기사의 경우, 2차 접종 보호효과가 96%에서 84%로 저하된다는 내용이군요. (증증 질환 보호는 96% 유지) 아무래도 추가접종은 기본접종 완료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후에 하라는 권고 사항 때문에 헷갈리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