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인 제임스 본드

이미지


https://twitter.com/Carra23/status/1443123191438843909


제이미 캐러거가 수퍼 선데이 때 스카이스포츠에서 제임스 본드를 커버한다고 ㅋㅋ


크레이그는 유명한 리버풀 팬.



Gerrard would be good 007' - Liverpool FC


2012 여름 미국 투어 때 보스턴에서 제라드 만났던 크레이그


비틀즈 다큐에서 리버풀 출신인 비틀즈가 성공한 것을 보는 게 꼭 월드컵 나간 걸 보는 것 같다고 현지팬이 말하던데 그 도시 사람들에게는 축구 dna란 게 있는지 ㅋㅋ <베놈2>에 악당으로 나올 거고 리버풀 팬인 스티븐 그레이엄 역시 <아이리시맨>에서 파치노,드 니로와 같이 연기하는 게 꼭 챔피언스 리그나간 것 같았다고 했죠. https://talksport.com/football/709535/stephen-graham-all-time-liverpool-xi-steven-gerrard-kenny-dalglish/


4대 제임스 본드였던 티모시 달튼은 맨시티 팬.


Barclays Premier League Manchester City v Liverpool Etihad Stadium Actor Timothy  Dalton shows his support… | Barclay premier league, Manchester city, Timothy  dalton

Timothy Dalton - Manchester City | Timothy dalton, Dalton, Manchester city


아들 잘 생겼음


Critter Sitter's Blog: Alexander "Sasha" Dalton


맨유 선수가 될 뻔했으나 거절하고 제임스 본드가 된 숀 코너리


https://www.besoccer.com/new/the-james-bond-who-rejected-manchester-united-908882



Few recall that the now famous actor was a football player back in the day. And that he also could have been a Manchester United player but he rejected it to focus on acting.



"An elite footballer begins his decline at the age of 30. At that time I was 23. In the end I decided to become an actor, something that turned out to be one of the most intelligent things I have ever done", Sean Connery said at the time.



왓챠 독점인 <리버풀:엔드 오브 스톰>은 챔스 우승부터 작년 리그 우승까지를 다뤘더군요. 클롭과 선수들, 브라질, 중국 등 여러 나라 팬들도 나오는데요, 봉쇄된 당시의 중국 우한 거주 팬도 나옵니다. 중국 시장을 고려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맨시티-첼시 경기를 선수들이 보는 장면도 나오고 헨더슨을 보고 케니가 자책을 많이 했고 자기 파괴는 도움이 안 되었다고 하더군요. 하루 종일 축구만 생각하고 스위치 오프를 하지 못 했는데 클롭 부임 이후에 그게 가능해졌다고 헨더슨이 인터뷰하더군요. 리그 트로피를 건넨 게 케니였는데 마스크가 아니었으면 본인이 얼마나 기뻐하고 있었는지가 드러났을 거라 그럽니다. 리그 중단이란 초유의 사태를 맞아 클롭이 당황해 했고 리그가 재게되지 않을까 불안해 하는 선수들의 반응도 담겨 있고요.  클롭은 처음 부임했을 때 토트넘 선수들-손흥민 포함-은 다 잘 해 보이고 우리 선수들은 유니폼 핏도 안 맞는 것 같아서 눈앞이 컴컴했다고 하더군요.끝날 때 You will never walk alone이 나옵니다.

제이미 바디 전기 영화 주연으로 잭 애프론, 로버트 패틴슨 거론되는 것 같은데 애프론이 아스날 팬인가 그럴 겁니다.

Zac Efron: Does he support Tottenham Hotspur or Arsenal? - CBBC Newsround

철새였군요.
    • 클롭이 처음 리버풀에 부임했을때 클럽은 정말 뒤숭숭했었으니 저런 반응도 이해가 갑니다. 아마 이 양반이 언더독마인드가 아니었고, 클럽의 분위기나 서포터들의 열정같은걸 팀선택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다면 아마 맨유오퍼왔을때 갔을텐데 그건 리버풀입장에서는 지옥이었겠네요ㅎ


      마이크 마이어스도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리버풀팬이고, 영국 여왕님은 웨스트햄 팬인것 같답니다. 별개로 벵거를 만나보고서는 인상깊었다네요. 왕세자는 번리팬이랍니다. 번리에서 시즌티켓도 보내준다고.



      • 퍼거슨 다큐도 왓차에 들어왔더군요




        클롭도 언더독 선호한다 식으로 말했고요. 클롭 아버지가 안경 끼셨는데 클롭 판박이




        제라드가 결정적 실수하고 진 첼시전 다음 경기는 힘들었다고 선수들이 그러더군요.


        아놀드는 리버풀 가치를 접하고 컸다고 충성심 드러내고요.


        믹 재거는 아스날 팬인 걸로 아는데 리버풀맨유 fa경기 때 온 적도 있죠

    • 영국에서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LGBT만큼 마이너한 삶을 살아가는지 갑작 궁금해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