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많은 소녀를 봤어요.


이것은 쟝르가 뭔가요?
재밌게 보긴 했는데,,, 
학원물이라고 할수 있나요?
미스테리? 스릴러? (피의 양은 적지만)고어?

수상내역이 화려하군요.
서영화 배우는 수상내역이 없군요.
똘끼 대결에서 결코 밀리지 않았어요..

경민에게 선빵 맞은 영희,
경민의 한방은 영희에게 날린건지 엄마에게 날린건지 확실치 않은데,
엄마에게 날린듯 하네요.

패자전인지, 경민에 대한 복수를 서로가 하는 것인지 모를,,,
영희와 경민모의 똘끼 대결.
마지막 즈음의 식당에서의 씬은 정말,,,

엄마가 나올까봐 소리를 작게 하고 봤네요.
자기 전에 영화에 대한 뭔가를 끄적이고 싶었어요.

    • 안 봐서 잘은 모르지만 먼가 남 일 같지 않네요^^

    • 기본적으로 미스테리에 퀴어서사가 섞였죠. 전여빈이라는 보석같은 배우를 발굴하게 해준 작품.

    • 사실 전 이 영화를 그 엄청난 호평들에 비해 그냥 그렇게 봤는데... 전여빈씨 연기는 좋았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뜨게될 줄은 몰랐어요. 이름도 까먹고 있다가 사람들이 하도 전여빈 전여빈 해서 그게 누구여? 하고 검색해봤다가 이 영화 주인공이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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