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탈착형 삼성 스마트폰은 아예 없나요?
내년에나 생산이 될 듯 말듯 하던데, 완전 충격, 주로 디자인때문에 배터리 일체형라는게
이해가 안되요. 디자인때문에 배터리 충전을 그렇게 불편하게 해야 한다는건가요?
그럼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 바로 충전되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무거운 보조 배터리로 꽂아서
충전이 될 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일체형 스마트폰 충전이 일단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해요.
2016년 겨울에 지금 쓰는 LG v10을 샀는데 V20까지만!!!! 배터리 탈착형이라는 걸 알고
완전 충격!!!!
삼성으로 지금 바꿔야지, 더 늦어지면 이제 소모품이나 메인보드 고장시 해결이 안날거 같아서
그랬으나,,,,, 왠걸, 온통 일체형이라니, 아,,,,,,
삼성폰 중에 옛날 모델이라도 배터리 탈착형이 전혀 없나요?
전 당연히 5G는 필요없구요.
- 전 LG가 사업만 안접었어도 지금 메인보드 교체한지 얼마도 안되고 얼마든지 소모품도 많이 사서
지금 사용가능한데 이번 겨울에라야 교체하고 이것저것 적응할 기간이 필요한데 정말 갈등하게 하네요.
-정~ 이런 상태라면 차라리 내년에 탈착형 스마트폰이 나온 다음에 바꾸든가 하고 싶군요.
다르죠. 배터리 탈착형은 100%로 충전된 배터리로 바로 바꿀 수 있는데 충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자체가 엄청 불편하죠.
스마트폰 자체를 밖에서는 많이 쓸 수 없는거 아니에요? 게임이나 그런건 못하겠네요. 엄청 배터리 닳는데요
핸드폰 배터리 사양자체가 4~5년 지나서 성능이 떨어지면 일체형은 아예 핸드폰을 바꾸는 수 밖에 없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냥 배터리만 수리해주는 것은
불가능한건가요?
정~~~~ 탈착형 출시도 국내에서 안된다면 울며겨자먹기로 사서 배터리 유상교체해야겠죠. 그것보다 매일매일 무거운 보조배터리를
휴대해야 한다는게 더 싫어요. 긴~ 출퇴근 시간에 mp3도 내내 듣고 게임도 하고 그랬는데 듣는건 그나마 가능하겠지만 다른건 말이
스마트폰이지 전선을 꽂을 수 없는 곳에서는 전화받는 용도 외에 사용하는 것도 겁날 거 같아요.
탈착형 배터리는 배터리만 휴대하면 되서 엄청 편리하죠. 스마트폰을 왜 사용하는데요. 편리하자고 쓰는 물건을
너무 불편하게 쓰는거죠. 디자인과 방수방진 때문에 이렇게까지 온통 일체형이라는건 이해가 안되요.
적어도 선택 가능성 정도는 열어둬도 되는거 같은데요.
삼성에서 이미 갤럭시 X커버 5를 올해 3월에 출시해서 유럽에서는 계속 판매해 왔네요. 국내에 언제 출시되는지만 문제인데
전파인증도 받았고 3사인증 펌웨어도 된다고 해서 국내 출시가 곧 된다는 말도 있는데 내일 확인해 보려고 해요.
이게 바로 배터리 탈착형으로 삼성이 7년만에 출시한거에요. (EU에서는 배터리 탈착형만 사용하도록 규정해서 그 배경으로
유럽용으로 만든건대 국내에서 출시하면 분명 저같은 사람들 꽤 많을거에요.
방수방진도 꽤 되는 제품으로 되어 있네요. 전 V10만으로도 버텼는데 방수방진 기능에 목맬 건 없어요.
국내 출시만 된다면 이 제품으로 바로 갈아타려고 해요.
지역 법규에 의한 제품이면 유럽에서만 나올 가능성이 99% 입니다.
해외직구로 사시는거 아니면 힘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