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간에 주름

짜증을 많이 내서 그런지 매사의 불편불만이 이제 표정에 드러나 있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헛웃음 짓다가 미간에 손가락을 올려 마사지라도 해줍니다. 40대는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저야 한다는데... 그전에 관리하려면 저도 어느 새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좀 혼자 일하고 혼자 사는 환경으로 가면 나아질까 싶습니다.
    • 넌 신경질을 잘 내서 이마에 내천자가 써졌어 라고 나한테 말했습니다

    • 많이 웃으면 눈가 주름이 생기고, 또 많이 찡그리면 이마에 주름이 생기니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ㅠㅠ
    • 저 짜증 전혀 안내는데 미간에 주름있어요. 그냥 유전자인듯요 


      혹은 뭔가 집중할때가 많으신가요 그럴때 미간에 주름 많이 잡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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