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마이너할때가 재밌다고나 할까요,,

아프리카 방송을 즐겨보는 시청잡니다. 2007년쯤부터 봤으니 초창기때부터 함께했군요


물론 이때  방송 수위나 컨텐츠에 대한 규제가 없었어서..문제가 있었다고는 생각해요.


하지만 그만큼 뭔가 서로 자유로웠다고 할까요.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매일 규율에 얽매이며 살아가는 인간이라


이 방송에서 만큼은 참 신선했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뭐든지 너무 커지면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는거 같아요 

    • 재밌고 은유적이지만 바로 서있을 때라고 생각해요.

    • 적고보니 그냥 제가 나이든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아직 한창인 사람들은 앞으로 기대할게 많으니까요..

    • 마이너할 때가 재밌고 초창기 시절이 재밌고 그렇죠. 신선함이란 게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바로 위에 적어주신 댓글을 보니 또 공감이 가네요. 나이들어서... ㅠㅜ

      • ㅠㅠ 그래도 그 안에서도 새로운 재미를 찾아가야겠죠

    • 돈을 벌게되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 맞아요..돈을 따지게 되면서 부터 사람이 좀 달라져요.어쩔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ㅠㅠ

    • 가끔씩 보는 뉴스만 보면 아프리카는 여전히 규제가 루즈한 편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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