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린다 (사투리 더빙 ver.)

요즘 세대들에겐 시티팝 배경움짤로 더 유명할 '바다가 들린다'입니다.

원작의 고치현 사투리가 넷플릭스의 더빙판에서는 부산 사투리(물론 방송용)로 로컬라이징되어 있네요. 의외의 듣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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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resdefault 제목과는 달리 바다 장면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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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복장, 헤어 스타일이 '느낌' 같은 90년대 드라마 추억이 돋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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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가 이 작품을 그리도 싫어했다는 이유도 대충 알것 같습니다.

그는 30년 전에도 이미 영감이었죠.

    • 여성향 웹소설 같은 작품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성환타지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시각에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작품일 수 있지요


      이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만든 사람이지요

      • 굳이 따지자면 이 작품의 타쿠보다는 하쿠나 하울이 훨씬 더 여성향의 타자화된 왕자님 캐릭터일겁니다.
    • 음악이랑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저도 아끼는 작품이긴 한데 볼수록 남녀 주인공 러브라인 보다는 절친끼리의 우정이 훨씬 더 애틋하게 그려진 작품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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