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렐라 (1968)



웃긴 장면도 있고 미술 팀은 잘했지만 호불호가 갈릴 영화 같습니다


자바 더 헛이 나와도 어울릴 것 같고


특촬물로 영화를 바꿔도 어울릴 것 같습니다

    • 걸작이죠. (쿨럭;)




      멍청하고 바보 같지만 멍청하고 바보 같은 재미가 충만해서 재밌게 봤어요. 파코라반이 디자인한 의상들도 그렇고 시각적으로도 예쁘고 재밌는 게 많구요. 제인 폰다는 정말 멍청해 보이게 나오지만 어쨌거나 예쁘고 섹시하구요.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이 조금만 더 중요한 역할을 해서 좀 덜 허망하게 만들었음 훨씬 좋았겠지만. ㅋㅋ




      어쨌든 21세기엔 절대 나올 수 없는 정치적으로 안 공정한 재미가 매력인 영화였습니다... 만.


      생각해보니 일본에선 아직도 이런 이야기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 좀 지루하긴 했는데 많이 나쁘진 않았네요 다들 연기를 너무 대충해서 더 멍청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 욕할때 쓰는 게 정치적 공정함이라고 생각하지만 화장실 유머만 나오는 영화도 이런 영화랑 많이 다른 것 같지는 않아서 꾸준히 만드는 것 같아요

    • 제인 폰다 영화네요, 그란데 같이 가슴으로 발사하는 로보트 이름이 뭐엿드라

      • 마징가 시리즈에서 나왔으려나요

      • 오스틴 파워시리즈요 몇번째인지는 잘  ㅜ ㅜ  대머리 미니미 나왔던 에피소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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