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 Carol & Ted & Alice (1969)



할말이 없는 건 아닌데 잘 나오지 않습니다


영화는 지루하지만 다 보고나면 괜찮았다고 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예전의 R 등급 영화는 얌전했네요


    • 재키 데샤논의 'What the World Needs Now Is Love'가 엔딩 곡으로 나올때 그 어색함이란.... 사회 문화적 급변(60년대 후반)을 맞이한 미국 중상류층의 뻘짓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나탈리 우드의 사실상 마지막 작품이라 봐야겠죠... (진짜 마지막 작품은 요트에서의 의문사로 인해 유작이 된 '브레인 스톰'이지만...)




      엘리엇 굴드와 다이언 캐넌은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우조연상은 '그들은 말을 쏘았다'의 기그 영, 여우조연상은 '선인장 꽃'의 골디 혼이 수상)

      • 누가 그 상황을 보고있던 것처럼 뻘쭘해지더라구요 그 시기쯤 많이 변한 것 같아요 흑인민권운동도 그렇고 검열이나 등등




        그 후론 티비에서 활동한 것 같더라구요 영화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흥행도 성공했던 것 같고 잘된 영화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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