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대통령 후보가 사퇴하고 민주당 재경선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자면... 그러한 시나리오가 있겠지요. 이재명의 의혹이 사실이 되길 바라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그러한 가능성을 상상해봅니다(제가 이재명을 싫어하지만 민주당원으로서 그것까지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이낙연후보가 추한 꼴을 계속 보여준다면 재경선에서 1위할 거라고는 보장 못할지도...아무튼 누구든 대통령 될 거라면 좀 담대해졌으면 하는데 트러블 메이커가 1위로 경선 통과라니...
    • 소설의 끝은, 그는 대통령이 되고 백성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재경선이 문제가 아니라 후보가 범죄혐의로 사퇴하면 비대위 가고 경선이 아니라 추대로 가거나 여론조사로 가겠죠. 재경선 할 여유가 없을걸요

      • 그냥 민주당 권리당원들만 참여해서 1~2주 안에 재경선 가면 되지 않을까요? 추대나 여론조사보다야 그쪽이 절차적 정당성 면에서 훨씬 나을 거 같은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